사업하는 소설가, 스토리빌더 아이언입니다.
<팔리는 글쓰기 뉴스레터>는 좋은 글이 아니라
팔리는 글쓰기를 이야기하는 뉴스레터입니다.
팔리는 글쓰기가 중요한 이유는 행복해지기 위해서입니다.
거창하게 들리겠지만, 정말입니다.
혼자서만 하는 이야기는 일기에 불과합니다.
일기가 나쁜 건 아닙니다.
하지만 사람은 결국 내 글로 무언가에 영향을 주고 싶어 합니다.
그러려면 내 이야기가 상대방에게 잘 닿아야 하고,
잘 닿게 하는 능력이 곧 잘 파는 능력입니다.
물론 그게 돈이 될 때의 만족도 있고요.
생각해 보면 우리가 하는 일 대부분이 파는 일입니다.
직장인은 자기소개서로 내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팔고,
사장님은 블로그와 상세페이지로 가게의 상품을 팔고,
작가는 첫 문장으로 다음 문장을, 첫 화로 다음 화를 팝니다.
결국 글쓰기의 가치는 파는 데 있습니다.
그래서 이 뉴스레터에서는
팔리는 글쓰기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.
분명 잘 쓴 것 같은데 목표를 이루지 못한 경험이 있다면,
그 이유를 매주 한 편씩 같이 찾아보면 좋겠습니다.
일기도 좋은 글입니다.
다만 내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닿기 시작하면,
글 쓰는 일이 조금 더 행복해집니다.
아이언과 함께할 수 있는 일
스토리빌더 아이언이 흩어진 것을 한 편의 이야기로 엮어, 당신의 문제를 풉니다

